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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물과 불이 공존하는 땅, 아이슬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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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불이 공존하는 땅, 아이슬란드를 가보셨나요?

‘수증기의 만’이라는 뜻의 수도 레이캬비크.
시내 중심에 있는 웅장한 할그림스키르캬 루터교회가 압권입니다.

'골든 서클'로 불리는 싱벨리어 국립공원은 게이시르(간헐천) 지열 지대와 빼어난 경관의 셀야란드포스가 인상적이죠.

아이슬란드 동쪽의 피오르(협곡) 지역에는 달비크 고래워칭투어, 대구낚씨 체험은 물론 서쪽 헬리산도르의 스나이펠스국립공원, 분화구가 원형 그대로 남아있는 삭스홀 등은 지구 아닌 곳의 풍광을 느끼게 합니다.

제2의 도시 아퀴레이리에는 유럽 최대의 폭포인 대티포스와 휴양지 헤이마헤이 섬을 강추합니다.

여행팁을 알려드리면... 기후는 겨울에도 최저 영하3도 전후입니다. 그런데 호텔은 1년 전 예약해야 합니다. 결빙도로가 많아 17인승 미만의 승합차 투어를 추천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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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8.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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