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새해 첫날 문재인 대통령이 한화건설 이라크 현장에 전화한 이유는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선한결 건설부동산부 기자) “안녕하세요. 대통령 문재인입니다.” 새해 첫날 한화건설의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현장에 특별한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건 전화였습니다. 현장에선 이라크 파견 근무 중인 나호윤 한화건설 과장이 수화기를 들었는데요.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까요.

문 대통령은 지난 1일 오후 청와대 관저에서 각계각층의 시민 13명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습니다. 새해 인사를 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나 과장과의 통화에선 새해에 가족과 멀리 떨어져 현지 근무 중인 건설사 직원들에 격려를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해외건설 분야 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듣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비스마야 신도시 프로젝트 관련 설명을 듣고 어려운 점이 있는지 등을 나 과장에게 질문했습니다. 특히 해외건설과 관련해 정부가 지원할 점이 있는지 물었다고 하는데요. 나 과장은 “요즘 해외건설 분야는 세계...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01.18(금)

카드뉴스

(카드뉴스) 낭만에 젖고 예술에 물드는 대만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카드뉴스) 겨울철 걷기좋은 길 6選
(카드뉴스) 일본 제일의 골프 여행지로 꼽히는 다카마쓰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카드뉴스) 이탈리아·독일·영국 쇼핑여행 명소
(카드뉴스) 호텔 설연휴 프로모션
(카드뉴스) 경북의 9대 관광명소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