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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시경 검사, 너무 짧으면 병변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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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5년간 환자 분석
위암, 첫 내시경 땐 발견 못해

조기 치료땐 장기생존율 95%
"의료진, 세밀하게 살펴야"

위내시경 검사를 하더라도 충분한 시간을 들이지 않으면 병변을 발견하지 못해 위암을 뿌리 뽑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위암센터 소속의 박재명 소화기내과 교수(사진 오른쪽)와 이한희 소화기내과 교수(왼쪽)가 이끄는 연구팀은 2007~2011년 서울성모병원을 찾아 위암 또는 위선종으로 내시경 절제술을 시술받은 환자 1107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더니, 병변을 모두 찾은 환자들은 그렇지 못한 환자들에 비해 평균 내시경 검사 시간이 길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서지컬 엔도스코피’ 지난해 10월호에 게재됐다.

분석 결과 1107명 중 2개 이상의 동시성 병변이 있는 환자는 190명(18.7%)이었다. 이 교수는 “위암은 헬리코박터균에 의해 생긴 염증에서 발전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른 장기에 비해 여러 부위에서 동시에 병변이 생기는 사례가 많다”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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