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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기부천사'는 그만… 운동 귀찮다면 '계단 다이어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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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의 생생헬스

새해 단골목표 체중관리

굶는 다이어트는 근육만 쏙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 될수도

아침 먹어야 군것질·폭식 안해
스트레스 심할땐 초콜릿으로 보충

버스 두 정거장 전에 내려 걷는 등
운동할 시간 없을땐 활동량 늘려야

새해를 맞아 체중 감량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많다. 식사량을 조절하고 운동을 늘리는 것이 체중관리의 기본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지만 이를 실천하는 것은 쉽지 않다. 전문가들은 잘못된 방법으로 체중관리를 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새해 체중관리 계획에 성공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굶기·원푸드 다이어트, 건강에 나빠

체중을 줄이겠다고 다짐하는 사람 중 상당수가 시도하는 방법 중 하나는 굶기다. 하지만 이는 요요현상을 부추기는 원인이 된다. 인체 내 세포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삼아 움직인다. 체중 감량을 위해 굶으면 포도당을 만들기 위해 근육에서 아미노산을 가져와 쓴다. 식사를 거르면 근육량이 줄고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기초대사량이 줄면 같은 움직임을 해도 소비되는 칼로리양이 줄기 때문에 요요현상이 나타날 위험이 커진다.

고구마나 샐러드 등 한 가지 음식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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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7.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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