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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알바 월급만 270만원...겨울 알바의 꽃 '스키장 알바'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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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태윤 산업부 기자) 동계 레포츠 알바의 계절이 돌아왔다. 내년초 2개월짜리 단기 아르바이트인 평창동계올림픽 알바는 가까이서 올림픽의 진면목을 접할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겨울철 ‘알바의 꽃’이라 불리는 스키장 알바는 쉬는 날에는 스키를 무료로 이용할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아르바이트 취업포털 알바몬과 알바천국 등에 올라온 겨울철 동계레포츠 알바를 소개한다.

◆평창올림픽 알바 월급 270만원

아이원리조트는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2개월간 근무할 아르바이트생을 모집중이다. 모집분야는 △통역 △매장관리 △주차관리 등으로 고졸이상이면 남녀상관없이 지원가능하다. 영어가능자를 우대한다. 임금은 월 270만원으로 높다. 올림픽이 끝난 후 장애인올림픽인 패럴림픽스 기간(3월2~21일)중 편의점 매장관리자도 모집중이다. 모집분야는 점장, 물류관리자 등으로 전 일정 숙박이 가능해야 한다.

평창올림픽 개최로 선수촌 집기 운반부터 보안요원, 마케팅 프로그램 진행 스탭, 행사 운영요원, 기념품 팝업스토어 매장관리, 통번역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생을 잇따라 모집중이다. 알바몬은 평창동계알바채용관(http://joburl.kr/YlVCW)을 열어 평창, 강릉, 수도권을 아우르는 동계알바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2일 현재 관련 알바 채용공고 420여 건이 등록돼 있다. 알바천국도 평창올림픽 알바 공고를 40여건 게재해 놓고 있다.

◆‘겨울알바의 꽃’ 스키장 알바

스키장 알바 채용도 잇따르고 있다. 스키장 아르바이트야말로 동계 시즌 최고의 아르바이트로 꼽힌다. 리조트 단위로 채용이 이뤄지기 때문에 한꺼번에 세자리수 이상의 많은 인력을 채용하고, 시즌 내내 수시 채용도 이뤄진다. 모집분야도 다양해서 콘도나 호텔 등의 객실관리부터 식음, 조리, 하우스키핑 등의 서비스 업무와 함께 제설 정비, 기계 설비, 안전 패트롤, 스키 장비 렌탈, 리프트 운영, 스키 강사 등 전문인력도 모집한다. 직무에 따라 급여가 다르며, 지원 자격도 업무별로 다르다.

근무기간 동안에는 대부분 기숙사에서 숙식이 제공되며, 방한복 등의 유니폼이 지급된다. 근무가 비는 날을 이용하여 무료나 할인가로 스키나 보드를 즐길 수 있도록 리프트 및 렌탈 서비스 이용권, 콘도 이용권 등의 시설 이용 혜택이 제공되기도 한다. 알바몬은 스키장 알바 채용관을 시즌 특별채용관으로 개설, 보광휘닉스파크, 곤지암리조트, 용평리조트 등 전국의 스키장 아르바이트 공고 790여개를 제공하고 있다. 알바몬 PC웹과 알바몬앱을 이용하면 스키장 알바 채용공고를 무료로 확인하고 알바몬을 이용해 온라인 입사지원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

◆눈썰매장·워터파크도 인기

눈 덮인 언덕을 썰매를 끌고 내려오는 눈썰매장은 동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눈썰매장에서의 아르바이트는 장비 렌탈이나 시설 관리, 안전관리 업무가 주를 이룬다. 대부분 주말 근무를 필수로 하며 휴무는 주중에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날씨나 요일 등에 따라 연장 또는 단축 운영될 수 있다. 모집자격이 까다롭지는 않지만 눈썰매장 인근에 거주하거나 동일 업무 경험자를 우대하는 경향이 있다.

유사한 알바로는 아이스링크 안전관리 요원 알바가 있다. 웅진플레이도시, 이천 테르메덴, 김해 롯데워터파크 등 내로라 하는 워터파크에서 겨울 시즌 캐스트를 모집하고 있다. 티켓 서비스, 고객상담부터 사무보조, 이벤트, 찜질방, 렌탈, 락커관리, 라이프가드 등 모집 분야도 여름 성수기에 못지 않게 다양하다. 리조트 단위로 운영되는 시즌 레포츠 알바들이 대부분 그렇듯 시설을 무료나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끝) / true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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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10.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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