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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수 5년째 정체… 개봉영화 수명 단축·'뻔한' 한국영화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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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CGV 대표 "이제는 생존 걱정해야 할 때…해외서 돌파구"



'기대작들의 흥행 실패' '한국영화 관객 감소' '2030 고객의 이탈'
7일 CJ CGV리서치센터가 최근 5년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출해낸 올해 관객의 패턴 변화와 특징이다.

이에 따르면 올해 들어 11월까지 국내 관객 수는 작년 동기 대비 87만명 감소했다.

영화 관객 수는 2013년 2억 명을 돌파한 이후 5년째 정체 상태다.

관객 감소의 원인으로는 '군함도' '남한산성' '덩케르크'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 등 국내외 기대작들의 흥행 실패가 꼽힌다.

이 때문에 올해 300만 이상 관객이 든 영화는 예년보다 줄고, 200만명대 영화는 대폭 늘었다.

허리는 두터워졌지만, 영화시장 전체 파이를 키우지는 못한 셈이다.

이승원 CGV리서치센터장은 "국내 영화시장에 빨간불이 들어왔다"면서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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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2.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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