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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미군'....미 해군에 이어 미 공군도 줄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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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설 정치부 기자) 세계 최고의 전투력을 자랑하는 미군이 요즘 자존심을 구기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적 옵션’을 얘기하기 민망할 정도로 적잖은 사고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죠.

연초부터 미 해군의 구축함과 핵추진 항공모함이 충돌 사고를 내더니 요즘엔 미 공군이 논란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한·미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에서 말썽을 일으키고 있죠.

먼저 지난 4일 미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 1대가 착륙 후 자력으로 격납고로 이동하지 못하고 견인됐습니다. 물론 미 공군은 이는 기체 이상이 아니라 조종사 판단에 따라 예방적 차원에서 한 조치라고 설명했지만 100% 믿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미 장거리전략폭격기 ‘B-1B 랜서’도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당초 두 대가 지난 6일 한국으로 올 예정이었지만 한 대만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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