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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닥터' 왓슨 도입 1년…1 길병원, 암치료 메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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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병원서 암진단 받은 환자
AI에게 의견 물으러 방문
'빅5 병원' 진료 쏠림현상 개선

다른 사람 의견 안듣던 의사
AI가 제시한 치료법 쓰게돼
"환자중심 의료시대 열릴 것"

지난해 12월 가천의대 길병원에서 IBM 인공지능(AI) 왓슨포온콜로지를 활용해 국내 암 환자를 치료한 지 1년이 지났다. 의료계는 AI 진료가 환자쏠림 현상을 해결하는 데 일조하고 권위적인 의사들의 생각을 바꾸는 등 환자 중심 진료 문화를 안착시켰다고 평가했다.

국내에서 AI 진료를 처음 도입한 길병원의 이언 인공지능병원 추진단장은 “왓슨 도입 후 길병원에서 진단만 받고 서울의 큰 병원으로 옮기는 환자가 현저히 줄었다”고 했다. 탈중앙화 현상이다.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빅5 병원으로 향하던 환자들이 길병원을 믿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길병원의 건강보험 5대 암(대장암 유방암 폐암 위암 간암) 청구액은 221억2000만원이었다. 올해는 323억4000만원으로 46% 증가했다. 진료 건수도 크게 늘었다. 대장암, 유방암, 폐암 세 개 항목 진료 건수는 국내 10위 안에 들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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