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뉴스 뒤의
뉴스

이주열 총재, 금리 인상 앞두고 염색한 이유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김은정 경제부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실 분위기는 언제나 시장의 화젯거리입니다. 언론사의 사진 촬영을 위해 본격적인 회의 시작에 앞서 5분 가량 현장이 공개되거든요. 이때 총재의 넥타이 색이나 금통위원들의 표정, 회의실에 입장하는 순서까지도 시장 참여자들에겐 관심의 대상입니다.

딱 떨어지게 기준금리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니지만 금리 결정에 따라 막대한 이익을 내거나 거꾸로 손실을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작은 단서라도 찾기 위한 것이죠. 통상 총재의 넥타이 색에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김중수 전 한은 총재 때가 유독 그랬습니다. 김 전 총재는 무채색 정장에 하늘색 셔츠를 고수했지만 넥타이 색은 수시로 달리 했습니다. 금리를 인상하는 금통위 회의 때 유독 붉은 넥타이를 매고 와 ‘금리 향방을 보려면 총재의 넥타이 색을 보라’는 농담 반 진담의 얘기가 퍼졌습니다. ‘넥타이 화법’이...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7.12.11(월)

카드뉴스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