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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학교’ 장수한 교장이 취준생에게 주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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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나 캠퍼스 잡앤조이기자) 직장인의 장래희망 ‘퇴사’. 언제부터인가 ‘입사’만큼이나 ‘퇴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각종 퇴사 관련 책이 하루 걸러 한 권씩 출간되고,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는 개봉 8일 만에 3만 관객을 돌파했다.

입사만 하면 회사를 뼈를 묻겠다고 각오했던 취준생들은 왜 얼마 못가 퇴사라는 꿈을 꾸며 살아가게 됐을까. 삼성전자 퇴사 후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직장인을 위한 교육기관 ‘퇴사학교’를 만든 장수한 대표는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라고 답한다.

- 최근 퇴사를 주제로 하는 서적이나 영화, 드라마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퇴사’가 트렌드로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인가.

“최근 고용 구조 자체가 ‘평생 고용’에서 ‘유연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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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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