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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과 닮아 웃픈 공간...‘7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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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현지민 기자]영화 ‘7호실’의 한 장면.

찰리 채플린은 인생에 대해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말했다. 미소가 예쁜 사람이 남들이 모를 엄청난 아픔을 숨기고 있을지 모른다. 행운의 숫자로 알려진 ‘7’이지만 이것을 불행이라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을 터다. 영화 ‘7호실’은 비극과 희극이 공존하는 우리의 인생에 대해 말한다.

‘7호실’은 서울의 망해가는 DVD방 7호실에 각자 생존이 걸린 비밀을 감추게 된 사장 두식(신하균)과 알바생 태정(도경수)의 이야기를 그린 열혈 생존극이다.

DVD방 처분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두식은 계약을 앞두고 위기를 맞는다. 이를 숨기기 위해 자신의 비밀을 7호실에 숨긴다. 알바생 태정은 밀린 알바비도 받지 못한 채 학자금 부채에 시달린다. 그러던 중 돈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을 듣게 되고 자신의 비밀을 7호실에 숨긴다. 문을 잠궈야 하는 두식과 반대로 문을 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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