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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현자'가 격론을 벌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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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경제부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은 ‘7인의 현자’로 불립니다. 혹은 ‘경제계 7인의 권력자’로도 일컬어집니다. 금통위원은 재정정책과 함께 거시정책의 한 축인 통화정책을 결정합니다. 대통령을 웃도는 연봉에 비서와 승용차 등 받게 되는 의전도 만만치 않습니다.

경제계 최고 명예직으로 꼽히는 만큼 금통위원 선임 시즌이 되면 학자나 관료 출신 인사를 중심으로 경쟁도 치열합니다. 이런 7인의 현자가 최근 가장 고민하는 것 중 하나는 저(低)물가입니다. 미국과 일본 등 세계 주요국을 중심으로 성장세는 강해지고 있는데 인플레이션(물가상승률)은 좀체 오르지 않고 있거든요. 경기가 회복세를 띠면 인플레이션은 함께 높아지는 게 일반적인데 말이죠.

성장과 물가간 상관관계가 어긋나면서 최근 경제학자들과 중앙은행 관계자들은 저물가에 대한 논쟁을 치열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차가 있을 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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