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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 ‘고시텔’ 낸 심규동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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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이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 대학시절 휴학하고 서울에 올라올 때마다 줄곧 고시원에 머물렀다는 신예 사진작가 심규동(29) 씨. 고시원에서 산다고 하면 “고시 공부를 하느냐”라고 묻는 사람이 유독 많았다. 고시 공부를 하지 않아도 고시원에서 살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

“고시원에 살면 집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미니멀한 삶을 살 수 있어서 좋아요. 제가 가진 사진 기술을 활용해 주거공간으로써의 고시원을 알리고 싶었죠. 그리고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라는 개인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 고시원 사진을 찍게 됐어요.”

처음부터 사진작가를 꿈꾼 것은 아니다. 그는 간호학을 전공하면서 이 일이 자신과 맞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 어떻게 하면 행복한 일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스무 살 때부터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다. 용돈과 학비는 부모님에게 받았기 때문에, 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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