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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덜컹덜컹 ~ 가을낭만 싣고, 느릿느릿 ~ 붉게 물든 백두대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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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으로 떠나는 기차여행

눈을 들어보니 산이 붉게 변했다. 쌀쌀한 날씨도 마음을 허전하게 한다. 삶에 찌들다 올해도 벌써 끝이 보인다. 이대로 멀어지는 가을을 보내기는 너무나 아쉽다. 여행을 통해 심신에 힘을 불어넣어 보자. 열차를 타고 아찔한 산천을 만나고, 조용한 산길을 걷는 것도 좋겠다. 가을과 겨울 사이, 그 순간을 조용히 받아들이고 있는 자연을 찾아 떠나보자.

느릿느릿~ 가을 향해 떠나는 V트레인

고속열차 KTX의 시속은 300㎞에 육박한다. 반면 백두대간협곡열차 V트레인의 속도는 시속 30㎞에 불과하다. 더 빠른 속도를 갈망하는 현대사회에서 V트레인은 느림의 미학으로 탑승객을 맞이한다.


강원 태백시 철암역과 경북 봉화군 분천역을 오가는 V트레인의 V는 협곡(valley)을 의미한다. 이름 그대로 백두대간의 협곡과 오지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열차다. V트레인 탑승객은 느리게 움직이는 열차 안에서 영화를 보듯 끊임없이 변화하는 대자연을 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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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7.11.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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