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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흔들리면 성적도 '흔들'… 남은 5일, 평소처럼 먹고 자고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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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의 생생헬스
수능 앞둔 수험생 컨디션 관리법

12년의 노력 지키려면…
커피·에너지 음료 최대한 줄이고
곡물로 된 아침식사로 체력 보충
6시간 이상 자야 기억력 향상

무덤덤해지는 연습 필요
불안·불면·식욕부진 계속되면
집중력 흐려지면서 실수 잦아져
복식호흡·스트레칭으로 긴장 풀고
늘 하던대로 생활리듬 유지해야

오는 16일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다. 수험생이 있는 가정에서는 아이들 컨디션 조절을 위해 신경쓸 것이 많아지는 시기다. 전문가들은 이맘때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보다는 그동안 해온 것을 정리하면서 생활습관을 수능일에 맞게 조절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수험생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건강관리 전략에 대해 알아봤다.

과도한 긴장에 복식호흡 도움

수험생은 시험이 다가오면 시험을 망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과 긴장감 때문에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달한다. 지나치게 긴장하면 평소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할 수 있다. 시험을 망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없애고 대범한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수험생들이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복식호흡이다. 배로 숨을 천천히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쉬면서 숨을 고르는 방법이다. 몸의 긴장상태를 완화해준다. 평소 긴장이 심해질 때마다 복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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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7.11.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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