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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기준 넘으면 천식 환자 4~5% 증가, 중증환자는 3일 뒤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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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중 초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천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4~5%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입원이 필요한 중증 환자는 미세먼지가 심한 날로부터 3일이 지난 뒤 가장 많았다. 전문가들은 오염물질이 기도를 자극해 염증 반응을 할 때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는 7일 공기청정기업체 블루에어와 함께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4~2016년 서울 부산 등 국내 주요 도시의 미세먼지 농도와 천식환자 증가추이 간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학회 기획위원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식환자 진료 자료를 토대로 미세먼지가 발생한 날 환자 숫자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대기 중 미세먼지(PM10)가 100㎍/m³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쁜 날에는 천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그렇지 않은 날보다 4.1% 늘었다.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한 날에는 그렇지 않은 날보다 환자가 5.7% 많았다. 초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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