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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온 예술도시…브라보! 브라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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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 낮은 수도 여행 (4) 브라질 브라질리아

건물 하나하나 조각품 같은 도시
대통령 집무실 있는 플라나우투 궁전
유럽 고성 구조에 현대적 양식 도입
아름다운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눈길

수도의 상징 주셀리누 쿠비체크 다리
바다뱀이 먹이 휘감는 신비한 모양
바비큐·해산물 요리 등 먹거리 다채
국민 칵테일 '카이피리냐'에 취해 볼까

축구의 나라, 삼바 춤의 나라 브라질! 브라질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들이 있다. ‘열정과 활기의 나라’ 브라질에서 만난 브라질리아(Brasilia)는 뭔가 살짝 다른 느낌이다. 예술적이면서 깨끗하게 정돈돼 있고, 장대하면서 비현실적일 만큼 미래지향적이다. 잘 구획된 거대한 조각공원을 보는 느낌이랄까. 브라질의 수도가 브라질리아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브라질 하면 리우데자네이루나 상파울루를 먼저 떠올리기 때문이다. 브라질리아가 브라질의 수도가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인 1960년의 일로 전형적인 계획도시에 속한다. 또한 브라질리아는 20세기에 건설된 도시 중 유일하게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비록 도시 역사는 짧지만 남미 내에서도 빠지지 않는 볼거리를 지녔다고 할 수 있다. 신이경 여행작가 4balance@naver.com


주거지와 상업지구 분리로 초현실적 느낌

브라질리아에 들어서면 현대적이다 못해 초현실적인 느낌에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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