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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금은보화·해적의 전설 간직한 '솔개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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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윤 시인의 새로 쓰는 '섬 택리지'

<8> 황금이 숨겨진 해적 섬 여수 연도

일제의 흔적· 기름유출 상처도 함께 묻혔구려!

세계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보물 이야기는 늘 흥미진진하다. 최근에는 러일전쟁 당시 울릉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보물선 소식이 전해져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국내 한 업체가 1905년 금화, 금괴 1000상자를 싣고 울릉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러시아 순양함 드미트리돈스코이호를 인양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인양된다면 보물선에 실린 보물의 가치는 무려 150조원이나 될 것으로 추산된다니 일확천금에 눈먼 업자는 물론 평범한 사람들의 환상까지 부추기기에 충분하다.

동인도회사 선박? 후백제 시대 유물?

전남 여수의 외딴 섬 연도에도 숨겨진 보물 이야기가 두 가지 전해진다. 하나는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선박이 숨겨뒀다는 보물 이야기다. 연도에 있는 소리도 등대 부근 솔팽이굴은 보물 동굴로 불린다. 연도의 옛 이름이 소리도였던 까닭에 등대 이름이 소리도 등대다. 1627년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상선이 일본에서 황금을 싣고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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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2.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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