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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 당신의 마음을 위로할 공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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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경 머니 기자) 이 가을, 당신을 따뚯이 찾아갈 공연작품을 추천한다. 올가을 당신의 감성을 적시다, 뮤지컬 <서른 즈음에> 뮤지컬 <서른 즈음에>는 2017년 팍팍한 삶의 무게를 견디고 있는 중년의 현식이 1997년 꿈과 사랑을 찾는 스물아홉의 청년 현식을 돌아보며 지나간 시간을 추억하는 내용이다. 이번에 초연되는 이 작품은 김광석이 부른 ‘서른 즈음에’를 작사·작곡한 강승원의 대표곡들로 이뤄진 주크박스 뮤지컬로 ‘서른 즈음에’를 포함해 성시경의 ‘처음’·‘태양계’, 이적의 ‘나는 지금(40somthing)…’, 자이언티의 ‘무중력’, 윤도현의 ‘오늘도 어제 같은 나는’ 등 그가 만든 주옥같은 노래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화려한 라인업도 화제다. 2017년을 사는 현재 중년의 주인공과, 1997년을 사는 서른 즈음의 주인공이 겪는 다른 ‘지금’의 꿈과 사랑 이야기에서, 중년 현식 역엔 연기파 뮤지컬 배우 이정렬과 조순창이, 청...

오늘의 신문 - 2023.01.27(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