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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에게 칭찬 받는 말하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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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잡앤조이) 면접관에게 최고의 점수를 받는 방법 중에 하나는 면접관으로부터 칭찬을 받는 것이다. 따라서 칭찬 받을 만한 답변을 한다면 반드시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고, 취업 성공으로 갈 수 있다. 면접관에게 칭찬 받을 수 있는 말하기 기술은 무엇일까.

먼저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라

면접관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감사합니다”라고 정중히 인사하고 자리에 앉도록 해야 한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하지 못했다면 자기소개 전, “먼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해야 한다. 뻔히 아는 이야기라고 치부할 수 있지만 아직도 50% 이상의 지원자는 떨리는 마음에 가장 중요한 ‘인사+자기소개’ 타임을 놓치곤 한다.

다른 지원자의 말에 “공감한다”라고 말하라

면접이 진행되는 동안 80% 이상의 지원자가 자신의 답변을 준비하는 데에만 집중한다. 20% 지원자는 자신의 답변을 준비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지원자의 답변을 듣고 공감하거나 인용할 부분을 캐치하고 자신의 답변과 연결고리를 찾는 데에 시간을 안배한다. 면접관은 지원자의 공감력, 경청, 논리력 등을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판단해야 데에 이러한 행동패턴을 보일 경우 높은 점수를 주게 된다.

면접관의 지적에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라고 말하라

압박면접의 핵심은 침착함과 적절한 대응력에 있다. 따라서 상대방의 말도 안 되는 공격(?) 에 일단 침착하게 “네. 알겠습니다”로 대응하고, “그래서~ 저는~” 으로 자신의 생각을 신속하고 차분하게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 질문의 내용에 따라서 “그래서~” 또는 “그러나~” 또는 “그리고~” 등의 연결어를 사용하면 더욱 높은 점수를 끌어낼 수 있다.

마지막에도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라

클로징의 단계이다. 하지만 역전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타임! 자신의 포부나 의지치를 보이겠다는 욕심에 면접관은 전혀 관심 없는 인생목표나 꿈, 비전 등을 이야기하다 시간을 버리지 말고 “고맙습니다. 오늘 면접을 통해 저는~” 문장을 시작으로 오늘 면접 과정을 통한 경험과 미래, 즉 입사 후 자신을 통해 성장할 부서, 조직, 회사의 모습에 대한 기대치를 이야기하고 마무리 하는 것이 좋다.

받고 싶은 만큼 주어라. 칭찬을 받고 싶은 만큼 먼저 주면 된다. 반드시 돌아온다. (끝) / 출처 캠퍼스 잡앤조이. (필자 김영종 아프리카TV 자회사 프릭의 대표이사로 15년 간 대기업, 미디어기업 등에서 인사 실무 및 리더기업을 보유한 피플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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