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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때 피해야 할 보디랭귀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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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잡앤조이/김영종 프릭 대표) 면접은 누가 강하게 기억되는가의 싸움이다. 면접에 응하는 모든 지원자들은 자신이 강하게 기억될 수 있도록 멋진 말과 독특한 경험, 화려한 스펙 등을 어필한다.

하지만 실제 상황에서 말을 많이 한 후보자보다 묵묵히 자리를 지킨 지원자가 합격하는 경우도 많다. 면접관의 기억속에 오래 남는 지원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보디랭귀지다.

- 눈빛을 피한다
- 손을 자주 사용한다
- 멍하니 바닥을 자주 본다
- 다른 지원자가 말할 때 피식 웃는다
- 말할 때 미간을 찌뿌린다
- 얼굴에 자꾸 손이 간다 (땀을 닦는다, 머리를 긁적인다)
- 허리가 구부정하다

다 아는 내용이라고 피식 웃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당장 자신을 촬영해 봐라. 취업동아리나 면접을 위한 별도 스터디 등을 한다면 이때를 이용하자. 집에서도 가능하다. 리뷰한 결과, 위의 7가지 중 3가지 이상이 해당한다면 매일 1시간 이상씩 말하기 훈련부터 할 것을 추천한다.

태도는 절대적 시간에 비례해 완성된다. 저축하듯 면접 D-day를 기준으로 하루에 몇 시간씩 훈련을 계속하자.

이 밖에 면접에서 유리하게 작용하는 세 가지 행동도 추천한다.

눈빛은 면접관 모두의 것이다. 보통 질문한 면접관에게만 집중하는 경향이 많은데 절대 금물이다. 질문자에게 60~70%, 나머지 면접관에게도 눈빛으로 적극성을 보여야 한다.

손은 3회 이상 쓰지 않는 것이 좋다. 강조하는 순간에 간단한 손동작을 하는 것이 좋다. 두 손을 합친다거나, 강조할 단어에 가볍게 공모양을 만든다거나, 크게 원을 그리며 말을 마무리하는 등을 추천한다.

집중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다른 지원자의 말에 집중하는 태도, 말할 때 고객을 가끔 끄덕인다거나 한 번쯤 쳐다본다거나 몸을 기울여서 집중하는 모습 등을 보여주면 좋다.

커뮤니케이션의 성공은 비언어적 요소에 달려 있다. 따라서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을 강하게 인지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자신만의 논리성, 독특한 스토리, 확실한 전달력 3가지 완벽한 조합이 당신의 합격을 이끌어 낼 것이다.

지금 당장 당신의 태도부터 바꾸자. 훈련이 답이다. (끝) / 필자 김영종 아프리카TV 자회사 프릭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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