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회원 로그인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뉴스 뒤의
뉴스

불붙는 적정 외환보유액 논쟁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김은정 경제부 기자) 외환위기를 겪은 지 올해로 20년이 됐습니다. 경제 전문가 중 그 누구도 이제는 ‘외화유동성이 부족해 또 다시 외환위기를 겪을 수 있다’는 경고를 하진 않습니다.

실제 한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9위 수준에 달합니다. ‘외화 실탄’이 그만큼 넉넉해 졌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적정 외환보유액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습니다. 배경을 들여다보면 이렇습니다.

북한은 지난 8월 말부터 미사일 도발로 지정학적 위험을 키우고 있습니다.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로 한때 주식시장에서 해외 투자자들이 대거 빠져나가며 불안감을 증폭시켰습니다. 이런 와중에 중국은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따른 외교 갈등을 이유로 한국과 만기가 지난 통화 스와프 계약 연장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에 이어 중국마저 ‘외환 안전판’인 통화 스와프 계약을 중단할...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7.12.13(수)

카드뉴스

(카드뉴스) 하와이 4색 여행
(카드뉴스) 가족 여행지 일본의 돗토리현
(카드뉴스) 미국 데스밸리...사막, 소금분지의 극적인 비경
(카드뉴스) 대자연의 비경을 품은 스코틀랜드
(카드뉴스) 인슐린, 성장호르몬, 멜라토닌...호르몬 건강법
(카드뉴스)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바(Bar) 문화
(카드뉴스) 가볼만한 만추 여행지 6선
(카드뉴스) 12월에 추천하는 공연
(카드뉴스) 호텔 레스토랑에 오르는 종가의 음식
(카드뉴스) 면접을 위한 말하기 기술 ‘하이-파이브(High-FIVE)’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