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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200년 전 중국이 살아 숨쉬는 산시성 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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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년 전 중국이 살아 숨쉬는 산시성 시안.
그리스 아테네, 이탈리아 로마, 이집트 카이로와 함께 세계 4대 고도(古都)입니다.

세계 8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병마용갱이 가장 유명합니다.
진시황의 병마용 종장갱(從葬坑·부장품을 넣어둔 구덩이)에 눈길이 멈춥니다.

높이 76m, 동서 폭 345m, 남북 길이가 350m에 이르는 능, 진시황릉도 주목할 곳이죠.

당나라의 왕실원림이었던 화청지는 현종과 양귀비가 사랑을 나눴던 화청지(華淸池)는
6000년 동안 마르지 않고 43도의 온수가 나오는 온천지입니다.

시안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중국의 ‘오악’ 중 하나인 화산(華山)은
절경을 볼 수 있는 케이블카가 압권입니다.

중국에서 만나는 이슬람 문화는 덤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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