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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시밀러 이름은 왜 어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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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진 바이오헬스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SB3’의 유럽이름이 지난 15일 공개됐습니다. ‘온트루잔트’라는 발음하기도 어렵고 길이마저 긴 독특한 이름인데요. 그동안 프로젝트명으로 부르다가 판매 허가가 임박하자 이름을 최종 확정한 겁니다.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는 제품 이름을 짓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라고 합니다. 제품 이미지와 효과, 오리지널 제품 이름과 유사성, 성분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하기 때문인데요.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의약품의 특성상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이름을 짓는게 관건입니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다국적 제약사를 대상으로 의약품 이름만 전문적으로 지어주는 네이밍 업체가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시장의 특성상 유럽과 미국에서 판매되는 제품명도 다릅니다. 레미케이드의 바이오시밀러인 셀트리온의 ‘램시마’는 미국에서는 ‘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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