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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2020년까지 해외 로컬영화 연 20편 개봉"… 글로벌 제작사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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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글로벌 영화사업 본격 시동

CJ E&M의 전략
10개 이상 언어로 영화 제작
세계적 스튜디오로 '날갯짓'
국내 영화산업 발전 시금석

해외 공략 이유는
한국영화로는 해외 개척 한계
포화된 내수시장 만회 포석
감독 등 인력 수출 효과도

CJ E&M은 지난 7월 베트남에서 제작 투자한 로컬영화 ‘걸 프롬 예스터데이’를 현지에서 개봉해 102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총제작비 10억원을 들인 이 영화의 극장 매출은 300만달러(약 34억원). 세금 및 배급수수료 등을 뺀 순수익은 5억원 안팎으로 추산된다. 두 청춘 남녀의 러브스토리를 담은 베트남 소설 원작을 각색한 이 영화는 CJ가 베트남 감독과 배우, 스태프 등을 기용해 현지 업체와 공동제작 및 배급을 했다. CJ E&M은 지난 6월 인도네시아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제작 투자한 ‘스위트 20’(인도네시아판 ‘수상한 그녀’)을 개봉해 104만 명을 모아 ‘걸 프롬 예스터데이’와 비슷한 규모의 순수익을 냈다.

CJ E&M이 글로벌 영화 제작사업을 시작한 지 10년 만에 정상궤도에 오른 것으로 판단, 관련 사업을 본격 확장하기로 했다. 정태성 CJ E&M 영화사업부문장은 13일 서울 더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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