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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넘은 공정위원장의 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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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노경목 기자) “만물 박사가 따로 없습니다. 기업 경영 기법부터 운영 시스템, 법적 이슈까지 한 사람에게 물어보면 다 되겠네요.”

최근 한 대기업 임원이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에 대해 한 말이다. 지난달 28일과 5일 두 차례의 언론 인터뷰를 통해 김 위원장이 밝힌 대기업들에 대한 ‘식견’에 대해서다. 28일 인터뷰에서 그는 “삼성의 미래전략실 해체와 자사주 소각은 의사결정을 잘못 내린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에 대해서는 “시간만 낭비하다가는 삼성과 같은 꼴이 날 것“이라고 했다. 5일 인터뷰에서는 이해진 네이버 전 이사회 의장을 겨냥해 “잡스같은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1심에서 실형을 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미래전략실을 해체하면 재판부가 형량을 감경해 줄 것으로 봤다면 정말 스투피드(stupid·멍청한)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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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8.02.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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