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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르드 IMF 총재와 이주열 한은 총재가 조용히 나눈 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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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경제부 기자) 국제통화기금(IMF)에 대한 한국인들의 인식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아마 1997년 IMF 구제금융 요청 탓이겠지요. IMF를 ‘경제위기의 대명사’처럼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은 게 사실입니다. 1990년대 후반 강도 높은 IMF의 구조조정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업과 은행들이 잇따라 무너졌고, 직장인들은 하루 아침에 실업자 신세로 전락했습니다. 한국인들에게는 잊지 못할 큰 시련이었습니다.

20년이 흐른 지난 7일. 한국은행과 IMF가 ‘아시아의 지속 성장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공동 주최한 국제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은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는 “비 온 뒤 땅이 굳어졌다”는 말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을 평가했습니다. 그는 “당시 개혁으로 아시아 국가들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견딜 수 있었고, 그 이후엔 글로벌 성장 엔진으로 부상했다”고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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