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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의 보물섬 사모아…때묻지 않은 순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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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빨리 해가 뜨는 나라…그 매력에 푹~ 빠지는 시간 '단 5분' /

남태평양을 품은 신비의 섬 '사모아' 신이 선물한 풍경화 /
남태평양 품은 천연 수영장 '토수아' /
아름다운 7대 해변 '랄로마누' /
수려한 장관 '파파파파이타이 폭포' /
기둥만 있고 벽이 없는 전통가옥 '팔레'

사모아의 매력에 빠지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5분이면 충분하다. 팔레올로(Faleolo) 공항을 빠져나와 시내로 달리다 보면 소소한 마을의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풍경이 아닌데도 한눈에 반한 여인을 만난 듯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 사모아의 본 섬인 우폴루는 1953년 제작된 영화 ‘리턴 투 파라다이스(Return to Paradise)’의 배경이 된 곳이다. ‘달과 6펜스’의 소설가 서머싯 몸은 사모아에서 영감을 받아 단편소설 ‘레드’를 썼다. 심각한 폐병을 앓았던 ‘지킬 앤드 하이드’ ‘보물섬’의 저자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생의 마지막 6년을 사모아에서 보냈다. 때묻지 않은 자연이 주는 매력과 순수한 사람들이 스티븐슨에게 소설적인 영감을 주었는지도 모른다.

원시 그대로의 해변과 순박한 사람들이 사는 남태평양의 파라다이스 사모아로 늦은 휴가를 떠나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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