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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가득 '갓뚜기' 직원 연봉은 '짠뚜기'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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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현 증권부 기자) 오뚜기가 총수의 상속세 납부와 지속적인 기부활동 등을 이유로 온라인에서 미담 기업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갓뚜기’라는 별칭까지 얻었죠. 그런 오뚜기의 임직원들 연봉은 주요 식품기업들 중 가장 ‘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오뚜기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올해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임직원들의 1인당 평균 급여는 1800만원이었습니다. 연봉으로 치면 3600만원입니다. 임원들 연봉까지 합쳐 평균을 낸 금액이니 사원이나 대리급이 받는 연봉은 이보다 더 낮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오뚜기(시가총액 98위)를 포함해 유가증권시장에서 시가총액 상위 10곳 식품회사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다른 제조업종에 비해 식품업계의 임금이 낮은 편이라고는 하지만 10개 상장 식품회사 중에서도 상반기 1인당 평균 급여가 1000만원대인 회사는 오뚜기가 유일했습니다.

식품업종 대장주인 CJ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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