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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받으면 망가지는 자전거 헬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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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상 중소기업부 기자) 국내 최대 자전거 커뮤니티인 도싸(corearoadbike.com)에서 화제가 된 글이 있었습니다. 미국 유명 자전거 브랜드 ‘스페셜라이즈드’의 상위 브랜드인 ‘에스웍스’에서 내놓은 변색헬멧(사진·모델명 ‘에스웍스 이베이드 헬멧 토치 에디션’)이 제대로 변색이 되지 않아 구매자가 사후처리(AS)를 요구했는데도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게시글이었습니다. 브라질 리우올림픽을 기념해 발매된 토치에디션 변색헬멧의 가격은 26만원입니다. 온도에 따라 주황색에서 노랑색으로 바뀌는 것이 특징입니다. 섭씨 22도를 기준으로 이보다 낮을 때에는 주황색, 온도가 높아지면 노랑색으로 변해 라이더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사건의 발단은 이렀습니다. 변색헬멧이 제대로 변색이 되지 않는다는 인터넷 글을 본 도싸의 한 회원이 자신이 보유한 변색헬멧의 변색성능도 확인해봤습니다. 냉장고에 넣었다 꺼내보아도 ...

오늘의 신문 - 2022.05.2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