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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청와대 추가문건에 "증거인멸 물거품…진실규명에 중히 쓰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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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7일 청와대에서 삼성 및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내용 등을 포함한 문건 1천361건이 추가발견된 데 대해 "국정농단의 진실을 밝히는 데 중히 쓰이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정진우 부대변인은 이날 현안브리핑을 통해 "추가 발견된 문서들 속에 세월호, 위안부 합의, 국정교과서, 선거 등과 관련된 불법적 지시들이 포함됐다"면서 "박근혜 정부는 국정농단 증거의 완벽한 인멸을 꾀했지만 그 모든 시도는 결국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문서들도 사본은 특검에 넘기고 원본은 대통령기록관에 이관키로 한 청와대의 방침은 매우 적절하다"면서 "자유한국당에서는 정치적 의도를 운운하며 트집을 잡은 바 있는데, 이는 도둑이 제 발 저린 격 그 자체다.

패닉에 빠진듯한 한국당은 빨리 이성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청와대에서 발견된 문건 내용의 중요성을 고려하되 여당으로서 야당을 아울러야 하는 입장을 함께 염두에 두고, 대변인이 아닌 부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hr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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