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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의료계가 우려하는 '의사-환자간 원격의료' 추진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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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

복지부 장관 후보자 서면답변

10년간 시범사업만 했는데…
"원격의료 영리화 가능성 높아
격오지 등 불가피한 경우에도 보조 인력 있어야 제한적 허용"

관련 사업 준비해오던 업체들 "적자도 버텨왔는데…" 멘붕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사진)가 의료계 등에서 반대하는 원격의료를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의사들은 그동안 의사와 환자 간 원격의료가 허용되면 동네의원이 고사할 수 있다며 반대해왔다. 원격의료에 또다시 제동이 걸리면서 디지털 의료 서비스에서 한국이 밀려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박 후보자는 담뱃값 재인하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견해를 내놨다.

◆의사-환자 간 원격의료 제동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등에 따르면 박 후보자는 복지위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질의 답변서를 통해 “의료계 등에서 우려하는 영리화 가능성이 높은 방식의 원격의료는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원격의료는) 의사와 의료인 간 원격의료를 중심으로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도록 추진해야 한다”며 “격오지 군부대, 원양선박 등 의사와 의료인 간 원격의료 시행이 어려운 경우 제한적으로 보조인력을 활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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