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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다·해변서 벌어지는 생존의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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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감독의 '덩케르크'

‘덩케르크’는 2차대전 당시 프랑스 북부 덩케르크에 고립된 40만 명의 영국군이 극한 환경에서 탈출하는 과정을 실감 나게 그린 전쟁영화다. ‘다크 나이트’ 3부작과 ‘인셉션’ ‘인터스텔라’ 등으로 비평과 흥행에서 모두 성공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이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톰 하디가 주연했지만 대부분 전투기에 오른 모습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관객은 그의 존재감을 별로 인식하지 못한다. 이 영화에서 배우는 말 그대로 가장 중요한 도구일 뿐이다. ‘덩케르크’는 철저한 ‘감독의 영화’다.

영국 병사들이 거리에서 독일군의 총탄에 쓰러지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살아남은 한 병사가 도착한 곳은 덩케르크 해변. 수많은 군인이 군함을 타고 영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줄 서 있다. 독일 전투기들이 공습해 그런 영국 군인들을 쓰러뜨리고, 영국 공군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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