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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비대면 채널 확대 "카카오뱅크 안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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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희 한경비즈니스 기자) 저축은행업계가 비대면 채널 강화로 ‘중금리 텃밭’ 지키기에 나섰다.

중금리 대출 시장을 노리는 인터넷 전문은행 2호 카카오뱅크가 이달 문을 열며 저축은행과의 땅따먹기 경쟁을 예고한 상황이다.

저축은행은 1호 케이뱅크의 돌풍에도 체감 파급력이 미미했다며 중·저신용 고객을 상대해 본 경험과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우위를 자신하고 있다. 이뿐일까. 모바일 전용 플랫폼 등 비대면 채널을 확충하며 영토 확장을 꾀하고 있다.

◆“리스크 관리 경험과 데이터로 승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3월 말 기준으로 현재 영업 중인 79개 저축은행의 총자산은 53조6000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2.5%(1조3000억원) 늘었다. 이 기간 당기순이익은 249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6%(299억원) 증가했다. 이자 이익이 무려 18.8%(1355억원) 늘면서 업계의 순이익을 끌어올린 것이다.

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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