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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리더

프로페셔널한 사람과 일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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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윤 리더스컴 대표) 2003년 어느 겨울. 회사에 당시 내 나이 또래로 보이는 한 청년이 수줍은 듯이 들어오더니 "인사를 좀 드리고 가겠다"고 했다.

이 인상 좋은 공무원 스타일의 청년은 " 저... 제가... 세무사 갓 합격하여 창업을 했는데...기존 세무사와 일하고 계신 줄은 압니다만 기회를 주신다면 최선을 다해서 일하겠습니다." 하며 명함과 전단을 주는 것이다.

경영을 하는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세무사는 지인의 소개를 받는 경우가 많다. 또 절세 노하우가 많은 것으로 판단되는 규모가 크거나 경력이 많은 세무 공무원 출신의 세무사를 찾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이런 상황을 너무도 잘 알고 있을 이제 갓 세무사가 된 청년이 무모(?)하게 영업 전선에 나온 것이다. 또 그래도 나름 세무사인데 영업은 직원을 뽑아 맡기면 될 터인데 직접 전단지를 들고 다니는 것도 심상치 않아 보였다. 물론 나는 그 모습이 정말 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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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7.11.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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