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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기, 잘 나갈 때 조심할 '네 가지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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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이정흔 한경비즈니스 기자) 하반기 글로벌 경기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이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한편에선 리스크 요인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하반기 중 글로벌 경기와 금융시장에 미칠 리스크 요인을 정리하면 △미국 주택 시장 경기 둔화 리스크 △미국 가계 부채 리스크 △이머징 국가의 긴축 발작 재연 가능성 △유가 불안 리스크다. 또 △한·미 정책 금리 역전에 따른 자금 이탈 가능성도 눈여겨봐야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앞서 열거한 리스크들이 실제로 나타날 확률은 낮아 보인다. 하지만 미국 중앙은행(Fed)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계획처럼 진행된다면 이 중 일부는 올해 연말 혹은 내년 초에 가시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미국 주택 경기 둔화’ 주시해야

먼저 첫째 리스크 요인인 미국 주택 경기를 보자. 주택 경기는 여전히 미국 경기를 주도하고 있다. 올해 3월 기준 미국 10대 대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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