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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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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내분비학자 한스 셀리가 '스트레스'를 정의했습니다

우선 좋은 스트레스란 당장 부담스럽더라도 적절히 대응해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는 스트레스입니다.

나쁜 스트레스는 불안이나 우울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를 주는 외부 요인은 소음, 조명, 기온, 공간, 오염, 대인관계, 규칙, 관습형식, 재해, 가족의 죽음, 실직, 결혼 등 사건 사고, 카페인 섭취, 흡연 등입니다.

내부 요인은 완벽주의자, 일중독자, 풍부한 감수성, 집착 성향, 다혈질적인 기질 등이 있습니다.

스트레스 반응이 있으면 시상하부는 뇌하수체를 자극하고 부신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을 분비합니다. 이때 과도한 코티졸 분비는 뇌가 정서를 조절하고 기억하는 데 어려움을 초래합니다.

이후 뇌의 해마 기능을 위축하고 면역기능이 저하됩니다. 이렇게 스트레스는 다양한 질병을 유발합니다.

스트레스가 유발하는 질환은 소화성 궤양, 과민성 대장증후군, 호흡기질환, 당뇨, 기관지천식, 수면 리듬 문제, 불안 장애, 거식증, 폭식증, 화병,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관절염 등이 있습니다.

칙적 식습관, 휴식 글쓰기, 대화 등 필요호흡요법, 이완요법, 약물치료 등으로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 측정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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