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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손발톱 무좀 증상과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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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을 일으키는 피부사상균은 더위와 습기에서 번성합니다.

쉽게 완치되지 않는 ‘난치성 질환’인 손발톱 무좀은 전염성이 강해 다른 가족, 다른 부위로 전이도 잘 됩니다.

손발톱 옆과 바깥쪽에서 무좀이 시작해 손발톱 바닥이 흰색, 황갈색, 노란색 등으로 변합니다. 나중에는 손발톱이 광택을 잃고 벗겨집니다. 손발톱이 두꺼워지거나 표면이 거칠어지고 전체적으로 부스러지는 증상이 있습니다.

손발톱이 완전히 새로 자라나야 완치 판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손톱은 6개월, 발톱은 12개월 정도 걸립니다.

먹는 약은 간 기능장애, 위장관 장애 등 부작용이 있어 기피하지만 효과는 빠른 편입니다. 요즘에는 시클로피록스(메나리니의 풀케어), 아모롤핀(갈더마의 로세릴), 에피나코나졸(동아에스티의 주블리아) 성분의 바르는 치료제의 효과가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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