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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비트코인 사용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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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도쿄 특파원) 악전고투였다. 올해안에 26만여개 점포에서 가상화폐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비트코인 천국’ 일본이지만 외국인이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자국내에서만 통용되는 독자적인 제도와 서비스가 많은 탓에 ‘갈라파고스’라는 별칭이 붙어있는 일본에서 비트코인 관련 사이트에 등록하고, 결제서비스를 이용하는 데는 유·무형의 장벽이 적지 않았다.

연일 가격이 요동치는 비트코인을 투자용이 아닌 상품 구매에 사용하는 것은 ‘비경제적’인 측면도 적지 않았다. 이런 장벽과 비효율에도 일본은 적극적으로 비트코인 상용화를 실험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6월 중순 현재까진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주로 온라인 거래쪽이 많다. 업종별로는 카메라나 스마트폰 등 정보기술(IT) 기기 판매사이트가 대다수다. 화장품, 전자담배, 장신구, 인테리어 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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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7.08.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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