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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변비 예방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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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란 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상 이외에도 배변 시 과도한 힘을 준다, 딱딱한 변을 본다, 대변을 보고 싶지만 배출이 잘 되지 않는다, 배변 횟수가 적다, 완전하게 변이 배출되지 않는다, 화장실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다 등 다양한 증상을 포함합니다.

‘직장형 변비’란 변을 습관적으로 억제하거나 참는 횟수가 늘면서 직장 신경이 둔해져 항문 괄약근이 제대로 이완하지 않아 생기는 변비입니다. 변이 잘 내려오다 갑자기 직장에 걸려 더 이상 내려오지 않게 됩니다.

'이완성 변비'는 대장의 운동력이 약해져 배변 횟수가 주 3회 이하거나 배변 주기가 불규칙한 것을 말합니다. 대장이 노화돼 힘이 없는 노인들에게 주로 나타납니다.

또 변비 증상이 있어 장운동을 촉진하는 변비약을 오래 복용한 경우에도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하루 식사 횟수가 적고 섭취하는 칼로리가 적을 때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물을 덜 마시거나 섬유소 섭취가 적을 때도 나타나기 쉽습니다. 신체 활동이나 운동을 하지 못하면 역시 발병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신경성 질환인 파킨슨씨병, 척수병변, 다발성 경화증, 뇌혈관 사고 등이 원인인 경우도 있고, 말초신경계 질환을 앓고 있어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변비 자가진단법(표 이미지) 장 운동시간 검사나 항문 내압검사, 항문 초음파, 근전도, 배변조영술 등 다양한 검사를 통해 변비의 정확한 원인을 찾아보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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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7.07.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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