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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첫 지시는 '일자리위원회'설치...일자리 공약 4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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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태윤 산업부 기자)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에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취임 선서식 뒤 첫 업무지시로 ‘일자리위원회’ 설치를 지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일자리·민생안정 정책을 시급하게 다루겠다는 의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10대 공약에서도 ‘일자리 창출’을 1공약으로 제시할 정도로 ‘일자리 대통령’임을 자임했다. 문 대통령의 일자리 공약은 크게 △5년간 공공부문 일자리 81만개 창출 △민간부문 일자리 50만개 창출 △비정규직 임금 차별 해소와 중소기업 청년고용 지원 △4차 산업규제 완화 △최저임금 1만원 인상, 고령층 일자리 정책 등 다섯가지로 요약된다. ◆5년간 공공 일자리 81만개 문 대통령은 5년 임기내 모두 81만개 공공부문 일자리를 단계적으로 창출하겠다고 공약했다. 당장 올 하반기부터 공무원 1만2000명을 추가로 채용한다. 소방관(1500명), 사회복지(1500명), 경찰(1500명), 교사(3000명) 근로감...

오늘의 신문 - 2021.10.21(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