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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 휴가지에 꼭 필요한 어린이 상비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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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신애 키즈맘 기자) 황금연휴가 시작되면서 아이와 함께 여행을 준비하는 가족이 급증하고 있다. 여행 전에 이것저것 준비할 것이 많지만, 안전한 여행을 위해서 상비약은 필수로 챙겨야 한다. 아이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가져가야 하는 상비약 리스트와 주의할 점을 소개한다. ◆ 반드시 가져가야 하는 상비약 12세 이하의 아이들의 경우 조금만 무리하거나 컨디션 조절에 실패하면 열이 날 수 있기 때문에 해열제는 필수로 가져가야 한다. 해열제 투입 후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교차 복용해야 하므로 다른 계열의 해열제를 준비해간다. 다른 계열의 해열제의 경우 2시간 후 교차 복용하고 같은 계열의 해열제는 4시간 간격으로 교차 복용한다. 해외에서는 물이 바뀌면서 배탈과 설사 등 소화불량이 자주 발생하므로 지사제와 소화제는 필수다. 영아의 경우 물은 반드시 끓여 먹이고 분유 또한 끓였다 식힌 물을 사용해야 한다. 여건 상 물 끓이기가 ...

오늘의 신문 - 2022.01.29(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