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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통계 놓고 한은·금감원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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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경제부 기자) “가계부채라는 본래 의미에 더 정확하게 맞아떨어지고, 활용도가 높은 통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규일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이 20일 기자실을 방문해 한 말입니다. 별도 행사나 예정된 일정이 없었는데도 정 국장이 기자실을 찾은 건 한은과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산출 기준 차이 등을 설명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금융감독원이 집계한 가계대출 속보치를 공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올 1분기 전체 금융권 가계대출 증가액은 15조3000억원이었습니다. 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액은 전년 동기(9조9000억원)보다 줄어든 6조원에 그쳤지만 제2금융권 증가액은 전년 동기(8조원)보다 늘어난 9조3000억원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금융당국의 이런 가계대출 통계는 한은이 발표하는 것과는 차이가 큽니다. 한은은 아직 3월말 기준 통계를 발표하지 않았지만 1~2월 기준으로 비교해보더라도 이런 사실은 충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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