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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불거진 '주적 이슈'…대선판 흔드는 변수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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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토론서 점화된 '안보관 공방'

문재인-유승민, 이틀째 격돌
유승민 "주적이라 못하는 대통령 안돼"
문재인 "공개적으로 천명하는건 부적절"

국방백서에 '주적' 표현 있나
2004년 '주적' 용어 삭제…'북한 정권·북한군은 우리의 적'으로

‘북한은 우리의 주적(主敵)인가’를 둘러싼 논란이 ‘5·9 장미대선’의 메가톤급 쟁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19일 열린 대선후보 TV토론회에서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북한을 주적으로 볼 것인지를 놓고 벌인 공방이 도화선이 됐다. 20일엔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까지 가세했다. 안·홍·유 후보가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문 후보의 안보관을 문제삼아 ‘협공’하는 모양새가 펼쳐지고 있다.

◆북한 주적 놓고 공방전 가열

유 후보는 이날도 문 후보를 겨냥해 공세를 펼쳤다. 유 후보는 기자들과 만나 “주적을 주적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후보를 과연 대통령으로 뽑아서 되겠느냐”며 “문 후보가 제대로 된 답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은 북한을 주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듯이 얘기했다”고 비판했다.

홍 후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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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7.05.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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