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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협치해도 안철수는 몸통 아닌 꼬리"…안철수 "민주·한국당 인재도 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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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 현장

'야당 취약지' 강원·충북 찾은 문재인
"북핵 해결하고 강원도 경제도 내가 살려낼 것"

안철수·홍준표, 수도권서 중도보수 표심 잡기 행보
안철수 "집권 땐 이른 시일내 트럼프와 정상회담 희망"
홍준표 "내가 군통수권 적임자"…50조 뉴딜플랜 발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야당 ‘불모지’인 강원도와 충북 지역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도 이날 각자 안보 외교행보를 이어가며 중도보수층 결집에 나섰다.

◆문재인 “연정 협치세력 꼬리밖에 못해”

문 후보는 이날 강원 춘천 유세에서 “국회의원 마흔 명도 안 되는 급조된 당이 위기 상황에서 국정을 제대로 감당하겠느냐”며 “연정이든 협치든 몸통이 못 되고 꼬리밖에 더 하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강원도는 그동안 푸대접이 아니라 무대접을 받지 않았냐”며 “문재인이 북핵을 해결하고 강원도 경제도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또 “강원도는 평화가 경제”라며 “강원도에서 출발한 열차가 시베리아로, 북한을 거쳐 유럽까지 가는 모습, 상상만 해도 가슴이 뛰지 않느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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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7.08.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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