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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 시작되자 '돈풀기 경쟁'…문재인·안철수, 아동수당 이어 "노인연금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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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수당 확대 공약 '봇물'
홍준표 "둘째 낳으면 1000만원"
유승민 "양육수당 두 배로 인상"

재원 대책 없는 '공약' 우려
연간 재원 수조원씩 드는데 "표 얻고 보자" 약속 쏟아내

‘5·9 대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자 각 당 대선후보들이 ‘수당 경쟁’에 뛰어들었다. 아동수당 신설, 기초연금 인상 등 현금 보조 성격의 복지수당 확대 공약을 쏟아내고 있다. 자녀를 가진 30~40대와 기초연금 수급 대상인 65세 이상 노인층 표심을 겨냥한 선거 전략이라는 분석이다. 하지만 각 후보 모두 세출 구조조정 외에 뾰족한 재원대책 해법을 밝히지 않아 실현 가능성이 낮은 선거용 ‘공약(空約)’이 될 수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기초연금 인상으로 노인층 표심 공략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18일 기초연금 인상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노인층 대상 공약을 발표했다. 기초연금은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65세 이상 노인에게 매월 최대 20만원을 지급하는 기본소득 보장 개념의 지원책이다. 문 후보는 지급액을 월 30만원으로 인상하겠다고 약속했다. 안 후보는 소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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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7.06.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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