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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경호비용만 20만 달러인 트럼프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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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심기 특파원) 뉴욕 맨해튼의 트럼프 타워는 여전히 비밀경호국과 뉴욕경찰(NYPD)의 철통같은 경호를 받고 있다. 타워 입구는 자동소총으로 무장한 NYPD 특수기동대(SWAT)가 교대로 근무를 서고 있다. 건물 앞뒤로는 기습적인 차량테러를 저지하기 위한 바리케이트가 처져있고, 타워 대각선 건너편에는 다른 절반을 막고 선 초소가 건물 주변을 24시간 감시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후 워싱턴의 백악관으로 거처를 옮겼지만 삼엄한 경호체제를 유지하는 이유는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막내아들 배런이 여전히 이 곳에서 생활하기 때문이다. 멜라니아 여사는 11살인 배런이 현재 다니는 학년을 마칠 때까지 뉴욕에 남겠다며 백악관에 들어가지 않았다. 배런이 다니는 초등학교는 맨해튼 사립학교 컬럼비아 그래머 앤드 프리패러터리 스쿨이다. 등록금이 연간 4만 달러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가장 곤혹스런 곳은 막대한 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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