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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프로듀스101', 들썩이는 엔터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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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환 증권부 기자) 케이블TV 채널 엠넷(Mnet)의 보이그룹 멤버 선발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가 다음달 7일 첫방송을 시작합니다. 지난해 시즌1을 통해서 배출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인기몰이에 성공했고 두번째 시즌도 벌써부터 스타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과거 오디션프로그램에서 독특한 속사포 랩을 선보이며 ‘힙통령’(힙합+대통령)이라는 별명을 얻은 1995년생 장문복이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투자자들도 시즌2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중국의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보복으로 풀죽은 엔터주들이 이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상승할 계기를 잡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IOI 멤버 최유정이 소속된 판타지오는 지난해 프로듀스101 방영과 동시에 급등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전소연과 권은빈이 소속된 큐브엔터테인먼트도 방영 기간 동안 크게 뛰었습니다. IOI는 지난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최고 히트상품으로 꼽혔습니다. 10개월 남짓한 활동 기간에 100억여원의 매출을 올리고 올해 1월31일 해산했습니다. IOI 멤버들은 해산 이후에 소속사 간판스타로 떠올라 향후 회사 실적에도 기여할 전망입니다.

시즌2에 출연하는 남자연습생들은 보이그룹으로 데뷔를 하는 것은 물론 소속사 주가와 실적을 끌어올릴 수도 있는 만큼 각오도 남다를 듯합니다. 이번 시즌에 연습생을 내보낸 상장사는 △FNC(유회승) △큐브엔터(라이관린·유선호) △판타지오(옹성우) △키위미디어그룹(김동빈) 등입니다. 상장사인 YG플러스의 자회사 YG케이플러스(권현빈·김현우·이후림·정효준)와 다른 상장사인 로엔의 자회사 크래커(주학년) 등도 눈길을 끕니다. 엔터주 투자자들도 시즌2 방영에 맞춰 투자전략을 재구성 해보면 어떨까합니다. (끝)/ love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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