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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동리 아들은 왜 朴대통령 변호인단에 합류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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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모 정치부 기자) 이동흡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에 이어 또 한명의 원로 법조인이 헌재 탄핵심판을 받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돕겠다고 나섰다. 김평우(72) 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이다. 박 대통령측 대리인단의 이중환 변호사는 지난 16일 “김평우 변호사가 대리인단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등신불> <무녀도> 등으로 유명한 소설가 김동리 선생(1913~1995년)의 아들이다. 1945년 태어난 그는 경기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대를 수석졸업했다. 군 법무관을 거쳐 1972~1979년까지 판사로 일하다가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객원연구원을 지냈다. 이후 법복을 벗고 2006년까지 변호사로 일했다. 현대증권 부사장과 서강대 법대 교수 등을 역임하고 2009~2011년까지 45대 대한변협 회장을 맡았다.

김 변호사는 대학시절 문학회 동아리 활동을 했다. 작품회에 시를 발표하게 됐다. 마감시간이 임박하도록 시를 쓰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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