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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속의 경제史

(性속의 경제史) 성의 문제는 육체 아닌 정신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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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담·성풍속연구가) 악의 봉우리라고 제국의 수도 로마는 불렸다. 기원 초기를 지배했던 티베리우스를 보면 로마가 어느 정도의 성적 불능에 빠져들었는지를 잘 알 수 있다. 성의 문제는 육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정신의 문제라는 것도 명백해진다.

확실히 당시 티베리우스의 행각을 보면 정신이 끝난 곳에 성의 방탕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볼품없이 생긴 티베리우스는 놀라운 성적 방종과 악행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성불구였다. 역사책에 나올 정도로 색을 밝혔던 아내 율리아에 눌려 기한번 제대로 펴지못한 사내였기에 악행은 더욱 가공할만했다.

그는 저하된 성적 능력을 자극하기 위해 카프리섬에 온갖 종류의성적 유희시설을 만들어 놓고 자극 받는 것을 즐겼다. 자신이 직접 뛰어들어 게임을 즐기기보다 청춘 남녀들로 하여금 집단적으로 성교를 벌이도록 하고 이를 보고 즐기는 것이 그의 취미였다. 자신이 직접 행위를 벌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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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7.11.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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